서민금융진흥원이 오늘
전주 신중앙시장에서
경찰, 금융감독원 전북지원 등과 함께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에 따른 전통시장 영업난으로
시장 상인들이
불법 사금융에 내몰릴 위험이 크다면서,
돈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
고금리 일수대출에 의존하지 말고
서민금융진흥원의 저금리 정책자금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