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 특혜 의혹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관련자들을 입건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 전라북도 비서실장은
부인이 운영하는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의
관광농원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순창군으로부터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샀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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