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가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 달 전북의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하면서 109.3를 기록해
올 들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생활 형편과 향후 경기 전망 등
주요 지수가 모두 지난달보다 오르거나
같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주택 가격 전망만 유일하게 하락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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