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19세에서 35세까지 청년층의
정착을 돕는 인구 정책을 내놨습니다.
익산시는 청년의 생애주기에 맞춰
장학금과 취업 장려금,
결혼 축하금 1천만 원 등 최대 1억 원을
지원하고, 내 집 마련 지원 사업 등
13가지의 청년 인구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익산시는 이를 통해
현재 27만 8천 명인 인구수를
오는 2026년까지 30만 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