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올해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
13개를 유치해, 선수와 임원 등 1만 2천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군산시는 축구와 골프 등
모든 대회가 무관중으로 치러졌지만
관계자와 선수들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면서, 40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군산에서는 올해 말까지
전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와 프로농구 등이 추가로 열릴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