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이
어제 임실 사선대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윤석정 전북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대상을
수상하고, 김태환 농협 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특별상을 받는 등 언론과 공직, 문화예술 분야 등에 걸쳐 모두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소충.사선문화상은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해온 공로를 격려하기 위한 상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