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잠시 뒤 도내 69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올해도 코로나19 여파 속에
치러집니다.
나금동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오늘 전주의 아침기온은
6도를 기록하며 수능 한파는
없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옷을 여러 벌 껴입는 게 좋겠습니다.
올해 전북은 69개 시험장에서
모두 1만 7천280명이
수능 시험을 치릅니다.
시험장은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험장 입구에서
체온 측정 등을 해야 하는 만큼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좋습니다.
체온이 37.5도를 넘으면 시험장 내
별도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르게 됩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은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고, 여분의
마스크를 챙기는 것도 좋겠습니다.
휴대전화나 전자 계산기와 같은
전자기기는 반입이 금지됩니다.
지난해와 달리
시험을 볼 때는 칸막이를 두지 않지만,
점심시간에는 설치됩니다.
마실 물은 직접 챙겨 와야 합니다.
아직 시험장으로
출발하지 않은 수험생은
신분증과 수험표, 그리고 여분의 마스크를 챙겼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JTV NEWS 나금동입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