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KCC의 송교창이
어제(22일)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 도중
왼쪽 약지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KCC는 송교창이 오늘(23일)
수술대에 올랐고 현재로서 복귀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어제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68대 67 1점차 역전승을 거두며
개막 3연패 뒤 3연승을 이어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