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지원과 품질 인증센터,
매매업체 단지 등을 갖출
군산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군산시가 선정한 민간 사업자는
설계와 행정 절차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3년,
중고차 수출복합단지가 문을 열면
2천 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