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입자 보증금 46억 가로챈 임대인 항소심도 중형

2021-10-18

공유하기

세입자 보증금 46억 가로챈 임대인 항소심도 중형

원룸 보증금 수십억을 가로챈 임대업자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임대업자 47살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3년 6개월의 원심을 유지했으며,
범행을 돕거나 명의를 빌려준 두 명도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유지했습니다.

이들은 익산의 대학가에서
원룸 임차인 120여 명의 보증금 46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