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북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는
지난달 전북의 주식 거래량은
4억 5천만 주로 한 달 전보다 3.4%,
거래 대금은 4조 7천억으로 19.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미국 경제 회복이 둔화되고
중국 헝다그룹의 부도 위기가 커지면서
변동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