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의 늪에 빠졌던 프로농구단 전주KCC가
어제 전주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SK를 맞아 연장 접전 끝에 85대82로
승리했습니다.
이정현의 활약으로 SK와 추격전 끝에
연장 경기에 들어간 전주KCC는
이정현이 경기 종료 11초를 남겨놓고
또다시 자유투 두 개를 잇따라
성공시키면서, 이번 시즌 첫승을
따냈습니다.
전주KCC는 내일 창원LG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릅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