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14명, 오늘은 오전까지
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주가 11명으로 가장 많고, 완주 4명,
익산과 군산, 정읍, 김제가
각각 한 명씩입니다.
전주의 한 피씨방과 관련해
중고생 4명 등 이용자 10명과 가족 2명 등
모두 12명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이용자와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익산에서는 요양병원 종자사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입원환자 등
150여 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