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13명, 오늘은 오전까지
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8명, 익산과 남원,
김제, 남원과 순창, 고창이
각각 두 명입니다.
전주의 한 직업교육기관에서는 지난 11일, 60대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수강생 4명이 양성으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고,
전북대병원에서도 환자 한 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0명이 됐습니다.
전북의 백신 접종률은 1차 79%,
2차는 6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