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전과 4강전이
최대 1만 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치러집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인 만큼
전체 좌석의 25%인 1만 명까지 관중을
받기로 했습니다.
오는 17일 8강전에서는
포항과 나고야, 전북과 울산이 맞붙고
승리한 두 팀이 20일에 4강전을 치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