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농구단 전주KCC가
안양에서 KGC인삼공사와 가진
올 시즌 원정 개막전에서
76대 85로 졌습니다.
전주 KCC는 47점을 기록한
KGC 인삼공사의 전성현과 스펠멘 두 선수의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원정 개막전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전주 KCC는 내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고양 오리온스와 올 시즌 첫 홈경기를
치릅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