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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만 배후부지 국가재정 전환해야"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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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만 배후부지 국가재정 전환해야"

오는 2026년 예정된 새만금 신항 개항이
배후부지를 국가예산 사업으로 전환하기
전에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해수부 국정감사에서
보령, 목포, 포항 영일만 신항 배후부지는
국가예산으로 조성하도록 돼 있지만
새만금신항만 민간자본으로 하도록 돼 있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026년 두 선석 개항 계획도
배후부지를 국가예산으로 조성하기 전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문성혁 해수부장관은 이에 대해
재정당국과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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