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의 직원과
협력업체가 공모해 수년 동안
수 백 억 원어치의 고철을
빼돌렸다는 첩보를 입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동안 2백억 원 어치의 고철
10만 여 톤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직원들은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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