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용 컨테이너를 생산하는
에이알케이가 완주테크노밸리에
3백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접이식 항공화물 탑재용기를 개발한
미국 회사와 20년간
국내 독점 제조공급계약을 맺은
에이알케이는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 산단 6만 제곱미터 면적에
공장을 짓고, 대전에 있는 본사 이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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