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스포츠 분야 종합경기 대회인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오는 2022년에 전북에서 열립니다.
전라북도는,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마스터스협회 총회에서
2022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최지로
전북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아.태 마스터스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70여개 나라에서
은퇴선수와 아마추어 등
2만여 명이 참가하는
생활스포츠 종합경기 대횝니다.
전라북도는 이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