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북에도 200밀리미터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지만,
다행이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군산지역 상가의 공실률이
4년 만에 7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은 여전히 경기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전북혁신도시의 악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김제 용지 축산단지를
매입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연속보도, 오늘은 일본에서 기적의 마을로 불렸던
한 마을의 사례를 통해, 인구 감소대책을
살펴봅니다.
@@@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