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공립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10곳 가운데
9곳은 스프링클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국회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현재
전북 국공립유치원과 초중고
천 137곳 가운데 11% 127곳에만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습니다.
이는 스프링클러 설치 기준이 강화된
2004년 이전에 지어진 학교가 많기
때문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