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풍 '미탁' 북상…모레까지 최대 400mm 비

2019-10-01

공유하기

태풍 '미탁' 북상…모레까지 최대 400mm 비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순창, 남원, 임실, 장수, 고창 등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남원 58, 순창 47.5, 고창에는 25.6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백에서 3백mm, 지리산 부근 등 많은 곳은 4백mm 이상 오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서해안과 섬 지역에는 최대 순간풍속 초속 35에서 45m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전북은 태풍이 서귀포 해상에 상륙하는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