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순창, 남원, 임실, 장수, 고창 등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남원 58, 순창 47.5,
고창에는 25.6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백에서 3백mm, 지리산 부근 등
많은 곳은 4백mm 이상 오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서해안과 섬 지역에는
최대 순간풍속 초속 35에서 45m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전북은 태풍이 서귀포 해상에 상륙하는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