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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예타면제 부울경 편중 지나쳐"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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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규모가 호남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균형발전을 위해 예타면제를 시행했지만 호남의 면제규모는 2조 5천억인데 비해 영남은 6조 7천억으로 이 역시도 특정지역 편중이 지나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광수 의원은 또 은성수 금융위원장에게 전주에 SSBT와 뉴욕멜론은행 등이 사무실을 내고 전북금융센터 등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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