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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축제 '야간 조명' 첫선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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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축제 '야간 조명' 첫선

임실치즈축제 때 야간조명이 설치돼 천만송이 국화꽃과 함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고창군이 모레 개막하는 모양성제를 앞두고 꼭 봐야할 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모레부터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 때 테마파크 주변에서 화려한 빛 축제가 펼쳐집니다. 임실군은 올해 처음으로 치즈축제 기간에 야간경관 조명을 선보인다면서 다양한 조명과 어우러질 천만송이 국화꽃과 구절초 꽃동산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남원 부각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남원시는 19개 전문기업이 국내 유통량의 65% 가량인 3,800여 톤의 부각을 생산해 연간 7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면서 부각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배세근/남원시 농촌활력과장: 남원의 전통산업인 부각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농촌의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 어제(30일) 개막한 김제 지평선 국제 쌀포럼이 내일까지 부량면의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열립니다. 김제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해외 수출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준배/김제시장: 기존의 쌀은 우리 배고픔을 달래줬는데 이제는 맛이 좋고 건강한 쌀, 이러한 변화를 통해서 우리 쌀의 미래를 모색하고 또한 해외 수출길도 열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모레부터 오는 7일까지 제46회 고창모양성제가 열립니다. 고창군은 국내 최고 민속축제인 고창모양성제 기간에 꼭 봐야할 프로그램으로 시군의 상징기가 나부끼는 고을기 올림과 성을 돌면 무병장수한다는 답성놀이, 그리고 농악 한마당을 선정하고 관광객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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