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전북에서 처음으로 10억원대에 거래된
아파트가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민주당 안호영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216제곱미터의 아이파크 아파트가
10억 5천만 원에 거래돼, 2016년 실거래가 신고 이후 처음으로, 전북에서 10억 원을
돌파한 아파트로 기록됐습니다.
전북지역 거래가 상위 20위 아파트는
4위에 오른 군산 수송 아이파크를 제외하면
모두 소재지가 전주였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고가 아파트의 높은 시세가 집값 상승에 연쇄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정부에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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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