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빈집에 대한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조동용 의원은 최근 전주시와 군산시가 공동주택 빈집실태를 조사한 결과
30년 이상 40년 미만된 공동주택의 13%,
4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의 24%가 빈집상태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이처럼
도심 노후 공동주택의 상당수가 빈집이지만
전라북도는 단독주택 빈집 만을 관리하고 있다며, 공동주택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종합적인 빈집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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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