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종교인과 시민사회단체 등
1242명이 새만금 해수유통을 촉구하는
1천인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20여년 간
4조 원 이상을 들여 수질 개선사업을
추진해왔지만 목표수질 달성은 커녕,
최악의 6급수 수질을 보이고 있다며
이제는 새만금 담수화 계획을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내년 9월로 예정된
새만금 수질 개선사업 평가를 앞두고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명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정부에 새만금 해수유통을
강력히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