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 컨소시엄이
오는 2021년부터 군산에서
전기차를 생산합니다.
전라북도는 명신이
다국적 전기차업체인 퓨처 모빌리티와
오는 2021년부터 연간 5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으로
생산해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명신은 올해 말부터 전라북도와 함께
자체 전기차 모델 연구개발에 나서
장기적으로 연간 2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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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