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익산시 동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침실에 혼자있던 72살 A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지체장애를 가진 A씨는 거동이 불편해
미처 대피하지 못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기자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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