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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학생부 4만1800건 정정..."대책 필요"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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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학생부 4만1800건 정정..."대책 필요"

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은 전북 학교에서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상반까지 4만 1800건의 학생부 정정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영역별로는 창의적 체험활동 정정 비중이 2만 5400건으로 61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처음부터 꼼꼼한 기재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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