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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레미콘 총파업 예고...수급 조절 촉구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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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건설노조 전북지부가
레미콘 노동자들을 위한 수급 조절 대책을
촉구하는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결의대회에서
레미콘 차량이 너무 많아
저가 경쟁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지만
사측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수급 조절제도를 폐지하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다음 달 끝나는
레미콘 수급조절 정책이 계속 유지되도록
정부를 압박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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