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이 모레 열리는 와일드푸드축제 때
전주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남원시가 살림살이 잘하는 곳으로 뽑혀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모레(27일)부터 사흘 동안
완주고산자연휴량림에서 열리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 때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완주군은 전주종합경기장과 전주역,
그리고 완주군청은 20분마다,
봉동 둔산지역과 이서 혁신도시에서는
1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며
가급적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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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림살이 잘하는 자치단체로 선정돼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남원시는 취업자 증가율과 지역안전지수, 그리고 주민참여예산 등에서
1,000점 만점에 85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행정안전부가 평가하는
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을 받았습니다.
박흥근/남원시 감사실장: 시민에게 보다 더 다가가는 행정으로 우리시의 경쟁력을 높여서 살기좋고 건강한 남원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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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의 농업회사법인인 버섯고향이
국내산 버섯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베트남 국영신문사와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임실군은 버섯고향이
베트남 한국어판 국영신문사인
'베한 타임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국내산 버섯이 베트남에 널리 홍보되고
매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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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열었습니다.
고창군은 고창쌀 브랜드화를 위해
37종의 고품질 벼를 육성하고 있다면서
밥맛이 뛰어난 쌀은 물론
고창쌀로 만든 막걸리와 맥주,
그리고 유기농쌀과자를 선보였습니다.
JTV뉴스 오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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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