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에 코로나 확진지가 1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전주에서는 가족간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3명이 검사 뒤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익산에서는 교회와 아파트, 의원 관련해서
각각 1명씩 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또 군산 1명, 해외입국자 1명 등을 포함해 전북 지역 누적 확진자는 2,270명으로
늘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