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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화물차 소방서로 직행해 3분 만에 진화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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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함이 불이 붙은 화물차가
소방서로 직행해, 더 큰 화를 면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50분쯤
1톤 트럭 한 대가 교통 경찰관이 알려줘
적재함이 불이 난 사실을 뒤늦게 알고
가까운 전주 덕진소방서로 들어서
3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당시 화물차에는
의자와 탁자, 파지 등이 실려 있었으며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주방송)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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