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천 2백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천 곳을 점검한 결과,
안전표시를 신설하거나 보수.교체해야 할 곳이 모두 3백 98건으로 가장 많았고,
횡단보도 재도색과 신호등 보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6백 40여 건은 곧바로 조치하고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통보해
올해 안에 개선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