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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1천 2백여 건 개선 필요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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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천 2백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천 곳을 점검한 결과,
안전표시를 신설하거나 보수.교체해야 할 곳이 모두 3백 98건으로 가장 많았고,
횡단보도 재도색과 신호등 보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6백 40여 건은 곧바로 조치하고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통보해
올해 안에 개선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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