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와 군산대, 전주교대가
다음 주부터 학생지도비와 관련해
교육부 특별감사를 받습니다.
교육부는 전국 38개 국립대가
최근 3년간 지급한
학생지도비 전 영역에 대해
두 달간 특별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전북대 등 12개 국립대를 표본조사한 결과 학생 지도비의 부당집행이 드러났다며
교육부에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