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북의 아파트 가격이 호남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는 지난 1월부터 넉 달 동안
전국 17개 시도 아파트 가격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전북은 2.4%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0.67%, 광주는 0.6% 오르는데 그쳐
전북의 상승률이 4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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