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과 인수합병이 무산된 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이스타항공이 재매각 절차에 들어갑니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31일까지
공개 입찰에 참여할 업체로부터
인수 의향서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지난 14일
한 중견기업과
조건부 투자계약을 맺었는데,
공개 입찰에서 이 기업보다
더 높은 가격을 쓴 곳이 나타나면
인수자가 바뀌게 됩니다.
이스타항공은 다음 달 최종 인수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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