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원강사·교습소장 진단검사 참여 1.7%로 저조

2021-05-17

공유하기

학원강사·교습소장 진단검사 참여 1.7%로 저조



학원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북교육청이 추진한 학원강사에 대한
선제검사 결과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지난 2주간
도내 학원강사와 교습소장 9천46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권고했지만
대상자의 1.7%인 158명만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청은 증상이 없는 경우
검사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생업 때문에 참여에 한계를 보인 만큼
검사 기간을 5월말까지 연장해 검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