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북교육청이 추진한 학원강사에 대한
선제검사 결과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지난 2주간
도내 학원강사와 교습소장 9천46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권고했지만
대상자의 1.7%인 158명만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청은 증상이 없는 경우
검사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생업 때문에 참여에 한계를 보인 만큼
검사 기간을 5월말까지 연장해 검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