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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무원 투기 조사 부실...사과해야"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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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간부 공무원이 땅 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전라북도는
자체 조사가 부실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실거주와 농지 경작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실질적인 재조사에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달 전수 조사 결과
투기가 의심되는 공무원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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