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낡고 오래된 상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에 6백48억 원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4년까지
노후 상수관로 개선에 4백84억 원,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에 156억 원,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에 9억5천만 원 등
6백4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정수장 수돗물이
가정까지 공급되는 비율인 유수율이
현재 79%에서 95%로 높아지고,
급수 중단 등 수돗물 사고가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