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이후
성매매 혐의로 붙잡힌 전북의 공무원이
모두 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라북도 자치단체 공무원 39명과
경찰 공무원 3명이
2015년 이후 성매매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모범이 되어야 할 자치단체 공무원과
단속을 하는 경찰관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