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안전' 드론이 지킨다!
넓은 바다에서 사람을 구조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군산해경이 전국 해경 가운데 처음으로 드론 순찰대를 만들어 드넓은 바다 안전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군산 앞바다.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드론의 카메라에 허우적대는 …주혜인 기자2020-06-04
학교 방역 지원인력 2천 5백여 명 배치
전북교육청이, 순차등교가 이뤄지고 있는 학교의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인력 2천5백여 명을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보건소 업무를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학습활동을 돕습니다. 봉사자들은 방과후 학교 교사와 퇴직 …송창용 기자2020-06-03
코로나 의심 학생 1,314명 모두 '음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초중고 학생 천 3백여 명이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고3 학생의 등교가 시작된 지난달 20일부터 지금까지 고등학생 9백명, 중학생 217명, 초등학생 165명 등 모두 천 3백 14명이 발열 등 코로나 …하원호 기자2020-06-03
초등 3,4학년 등 6만 8천여 명 3차 등교
오늘 초등학교 3, 4학년과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6만 8천여 명이 3차로 등교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를 나가는 학생은 전체 학생 21만 8천 명 가운데 79%인 17만 2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학생 수가 많은 일부 학교들은 한 주에 한 학년만 등교시키는 등 …송창용 기자2020-06-03
국내 최대 '수소충전소'...수소산업 날개달까
전북의 첫번째 수소 충전소가 완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승용차와 버스, 트럭 등 전 차종이 충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이로써 수소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수소경제의 생태계를 구축해 …하원호 기자2020-06-03
과수화상병 또 발생...확산 우려
익산의 한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또 나왔습니다. 첫 발생 농장으로부터 5km 가량 떨어진 곳인데요, 발생 농가는 수년간 과수농사를 짓지 못하는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이 전북에서도 확산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사과나무 1천 …정원익 기자2020-06-03
고창소각장 '합의'...공론화로 갈등 해결(대체)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중단된 고창군 쓰레기 소각장 설치 사업이 1년 5개월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시간이 걸렸지만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합의점을 찾은 게 갈등 해결의 비결이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2017년부터 추진된 고창군 생활폐기물 …김진형 기자2020-06-03
"남북경협으로 전북 상용차 산업 위기 극복하자"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6.15 선언 20주년을 앞두고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남북경제협력을 통해 전북 상용차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현대중공업과 한국GM 군산공장이 문을 닫은 데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전북의 상용차 산업이 위기…주혜인 기자2020-06-03
조선업계, 카타르 23조 수주...군산조선소 재가동 희망
한국 조선업계가 카타르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23조 원의 LNG선 100척을 수주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재가동 추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카타르 국영석유사인 카타르 페트롤리엄은 오는 2027년까지 현대중공업 등 3곳과 23조 원의 LNG선 수주 협약을 맺었는…김철 기자2020-06-02
정읍시, 모든 시민 상하수도요금 석달간 50% 감면
정읍시가 코로나19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을 50% 감면해줍니다. 감면 기간은 이달 부터 8월까지 석달 간으로 별도 신청없이 일반 가정과 업체 등 4만 3천 가구가 대상입니다. 정읍시는 석달 간 감면 금액을 39억 원으로 추산했습…권대성 기자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