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학 완료...저학년 학부모 부담
초등학교 1, 2, 3학년을 끝으로 모든 초중고등학생들이 온라인 개학했습니다. 학습사이트 접속 등은 안정화됐지만 초등 저학년 학부모의 부담과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른 우려가 나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입학을 축하하는 문구가 내걸린 초등학교 1학년 교실. 텅 빈 …권대성 기자2020-04-20
사화적 거리두기 완화...실외시설 운영 재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문을 닫았던 실외 체육시설과 공원 등의 운영이 재개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연장하되 강도를 완화하기로 한 정부 결정에 따라 실외 테니스장과 대아수목원 등 이용객들이 밀집해 있지 않은 실외 시설의 …하원호 기자2020-04-20
법무부, 군산대 베트남 유학생 3명 강제추방
법무부는 자가격리 조치를 어긴 군산대 베트남 유학생 세 명에 대해 출국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 입국한 이들은 코로나 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각자 원룸에 2주 간 자가격리됐지만, 지난 3일, 자신들의 원룸에 휴대전화를 두고 군…나금동 기자2020-04-19
진안의료원, 코로나 전담병원 활용 놓고 고심
전라북도가 진안의료원의 코로나19 전담병원 활용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진안의료원이 확보한 코로나19 병상은 27개지만, 현재 입원한 환자는 단 1명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면 진안의료원은 이전처럼 지역의 호흡기 환자들을 수용…김철 기자2020-04-19
교회 2/3 현장예배...내일부터 제한 완화
정부가 내일부터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에 운영중단 권고를 해제했습니다. 오늘이 종교시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마지막 날이었던 셈인데, 도내 교회의 3분의 2 가량이 현장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신도들이 명단을 적고 발열을 체크한 뒤 교…나금동 기자2020-04-19
비접촉으로 장 보고 책 빌리고
코로나 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느덧 4주째에 접어들었지요. 차에 탄 채 물건을 사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장보기 등은 어느새 익숙한 풍경이 됐습니다. 도서관 책도 접촉을 최대한 줄인 채 빌릴 수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도청 주차장에 차량들…나금동 기자2020-04-18
코로나19 '대구 환자' 291명 가운데 256명 퇴원
코로나19 치료을 위해 대구에서 전북을 찾은 환자가 지금까지 모두 291명으로 이 가운데 256명이 퇴원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김제삼성생명연수소와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 등에서 지금까지 대구환자 256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해, 현재 남아 있는 대…김철 기자2020-04-17
자가격리자가 썼는데...아무데나 '툭'(수퍼대체)
코로나19 사태 속에 치러진 총선에는 자가격리자들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정부가 자가격리자들이 투표하면서 나온 비닐장갑 같은 폐기물의 별도 처리 지침을 마련했는데요, 지침과 다르게 처리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지난 15일 …주혜인 기자2020-04-17
세월호 참사 6주기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전북 시민사회단체들이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전북민중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6년이 지났지만 사건의 진실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대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책임자를 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주혜인 기자2020-04-16
16일 추가 온라인 개학...학습사이트 불안정 우려
오는 16일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추가 개학을 앞두고 원격수업을 위한 학습사이트의 불안정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원격수업은, 학생들이 교육방송 온라인클래스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이학습터라는 학습사이트에 접속해 학습 동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이 대…권대성 기자20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