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을 위해
대구에서 전북을 찾은 환자가
지금까지 모두 291명으로
이 가운데 256명이 퇴원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김제삼성생명연수소와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 등에서
지금까지 대구환자 256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해,
현재 남아 있는 대구 환자는 3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대구의 신규환자가 크게 줄면서
지난달 15일 이후 전북으로 이송되는
대구 환자는 없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