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난이도 조정 안 해"...시도교육청 협의
전북교육청이 장기간 원격수업을 받는 고3 수험생을 위해 수능 난이도를 낮추자고 제안한 가운데, 교육부가 난이도를 조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고3 수험생이 유리하다고 볼 수도 없다면서 낮이도를 낮출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권대성 기자2020-05-15
이태원 쇼크...다시 멀어진 일상
이태원발 코로나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백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달 열릴 예정이던 전북 도민체전이 취소됐고, 대면수업을 준비하던 대학들도 1학기는 온라인 수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이태원발 코로나 확진자는…하원호 기자2020-05-14
이태원 방문한 도민 589명...561명 '음성'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6일 사이, 서울 이태원을 방문한 도민이 58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태원 방문자 가운데 도내에서는 지금까지 김제 공중보건의사 한 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561명은 음성, 27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이…하원호 기자2020-05-14
교육공무원 채용시험때 마스크 착용 의무화
다음 달 13일 전북교육청 공무원 채용시험때 감독관은 물론 응시자 모두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전북교육청은 또한 시험실 한 곳당 응시자를 30명에서 25명으로 줄이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 검사를 거쳐 유증상자는 따로 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권대성 기자2020-05-14
이태원 방문자 507명...자가격리 권고만?
이태원을 다녀온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김제 공중보건의사, 다행히 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태원 지역 방문자인데, 그 수가 무려 5백명이 넘는데다 자가격리를 강제할 수도 없어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이태…하원호 기자2020-05-13
이태원 방문 학원 강사에 검사·자가격리 요청
전북교육청이 전라북도학원연합회에 이태원을 다녀온 내외국인 강사가 있다면 코로나19 자진 검사는 물론 음성 판정을 받더라도 자가격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인천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학원 강사를 통해 중고생 등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불안감이 커지…권대성 기자2020-05-13
경찰,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압수수색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익산시가 지난해 하수처리시설 관리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는 지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사업은 75억 원 규모로 익산시는 재공고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나금동 기자2020-05-13
환자 30여 명 진료...김제 '날벼락'_수퍼 대체
앞서 보신 것처럼 공중보건의는 보건지소 등에서 30여 명을 진료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2차 감염 우려에 김제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폐쇄된 김제시 백구보건지소 앞에 선별진료소가 들어섰습니다. 김제시가 도…나금동 기자2020-05-12
이태원 클럽 등 방문자 272명...코로나 검사(수정)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 사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이태원의 클럽 등을 방문한 도민이 지금까지 27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당국이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김제의 공중보건의사 1명이 양성판정…하원호 기자2020-05-12
이태원 다녀온 뒤 '확진'...환자까지 진료(1)
김제의 30대 공중보건의사가 지난 5일, 서울 이태원의 술집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던 때, 감염 위험이 높은 술집을 방문하고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나흘간 환자들을 진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하원호 기자202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