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6일 사이,
서울 이태원을 방문한 도민이
58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태원 방문자 가운데 도내에서는 지금까지
김제 공중보건의사 한 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561명은 음성,
27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이태원 방문 사실을
자진 신고한 사람은 582명입니다.
전라북도는 이태원 방문자는
빠짐없이 보건소에 신고하고
신속히 검사에 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