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망 '멋대로 선공사 의혹' 내사
사업자 선정절차를 하기도 전에, 한 업체가 경로당 수십 곳에, 미세먼지를 막는 방진망을 설치해, 사전 내정설이 불거졌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결국, 경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지난달 전주시 효자동의 경로당 여러 곳에 미세먼지를 막아 준…주혜인 기자2021-03-25
전주 모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의심 증세
전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들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주시 보건소는 오늘 오후, 전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 20여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보건소는 원생들의 가검물을 …하원호 기자2021-03-25
교원소청심사위 "고 송경진 교사 직위해제 부당"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고 송경진 교사에 대한 부안교육지원청의 직위 해제 처분이 부당하다며 처분을 취소하라고 결정했습니다. 고 송경진 교사는 지난 2017년, 학생 성희롱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며 내사 종결했지만 교육청이 직위 해제하자 소청 심…권대성 기자2021-03-25
전라북도 노후 주택 비율 전국 최고 수준
전라북도의 노후주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유형별로 2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을 보면, 아파트의 경우 51%로 시도 중 가장 높고, 단독주택은 75%, 연립주택은 68%에 달해, 전체 평균 60%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습니다. 전라북…이승환 기자2021-03-24
'사명 갈등.두 사장'...LX 혼란
국토정보공사 LX가 안팎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LG그룹에서 분리된 LX홀딩스와 회사 이름을 놓고 법적 다툼을 벌이게 됐고, 지난해 해임된 최창학 사장이 소송에서 이긴 뒤 복귀하면서 한 지붕 두 사장 체제를 맞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LG그룹에서 분리…정원익 기자2021-03-24
화이자 백신 1만 명분 이송...4월 1일부터 접종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9천9백45명 분의 화이자 백신이 전주로 이송됐습니다. 이 백신은 다음 주 초, 군산과 정읍, 남원 등으로 분배돼 75세 이상 노인,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에게 접종됩니다. 전북의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는 19…하원호 기자2021-03-24
새만금 태양광...'특혜 의혹'에 환경오염 우려
뉴스 플러스입니다. 지난 2018년 10월, 군산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새만금이 대한민국 재생에너지의 중심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발전사업의 일자리와 수익이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세계 최대 규모의 새만금 수상태양광 …하원호 기자2021-03-24
배우자 등 명의로...신도시·도내 땅 구입
전북 경찰이 땅 투기 혐의로 LH 전북본부 현직 직원 2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데요. 수사가 진행되면서 관계자들의 부동산 매입 내역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배우자와 친인척 등은 수도권 3기 신도시와 도내 한 택지개발지구 인근 땅을 산 것으로 확…주혜인 기자2021-03-24
7월 자치경찰제 출범 과제는?
오는 7월 자치경찰체 시행을 앞두고, 전라북도 등 관계 기관들이 분주합니다. 처음 도입되는 낯선 제도이다 보니, 기대 못지않게 우려도 적지 않은데요. 시행을 앞둔 자치경찰제의 과제를 이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경찰법 개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자치단체…이승환 기자2021-03-24
"완주 모 사회복지법인 '갑질' 이사장 사퇴하라"
완주의 한 사회복지법인 직원들이 오늘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년 전 취임한 이사장이 갑질과 부당 해고 등을 일삼았다며, 이사장과 법인 이사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지도 감독기관인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사태를 조기에 수습하지 못한 책임이 …주혜인 기자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