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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모 사회복지법인 '갑질' 이사장 사퇴하라"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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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모 사회복지법인 '갑질' 이사장 사퇴하라"

완주의 한 사회복지법인 직원들이
오늘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년 전 취임한 이사장이 갑질과 부당 해고
등을 일삼았다며, 이사장과 법인 이사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지도 감독기관인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사태를 조기에 수습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며, 지금이라도 해임 명령을 내리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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